'2인 체제 운영·공영방송 이사 선임' 적법 여부 사실상 각하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18일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방송통신위원회설치운영법(방통위법) 재의 요구 관련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재의요구권을 행사한 방통위법 개정안은 방통위 회의 최소 의사 정족수를 3인으로 하고, 의결 정족수는 출석위원의 과반으로 바꾸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감사원방통위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8일, 목)[오늘의 국회일정] (8일, 목)방심위 딥페이크 피해자 보호 무용지물…차단 요구해도 85.4% 노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