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로 드러난 고위직 자녀·친인척 채용비리 천태만상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감사원이기림 기자 통합특별시 4년간 20조 파격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종합)김용범 "똘똘한 한 채, 보유·양도세 누진율 상향 검토…기대 이상 공급계획"관련 기사[단독]"로스쿨 자유롭게 다녀와라"…경찰, 연수휴직 제도 개정 추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금)감사원 "국토부, 주택공급 과소추계 알고도 비공개…신뢰성 훼손"김윤덕 "제주항공 참사 자료 부실 제출 시 담당 공무원 징계"'준공 2년째 방치' 포항 형산강 마리나계류장…2월부터 시범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