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다국적 기업들로부터 국민 권리 지켜낸 기념비적 사례"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14일 이용자의 동의를 받지 않고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한 행위에 대해 구글에게 692억 원, 메타에게 308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번 처분은 온라인 맞춤형 광고 플랫폼의 행태정보 수집·이용과 관련된 첫 번째 제재이며 개인정보보호 법규 위반으로는 역대최대 규모의 과징금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구글스타트업캠퍼스 모습. 2022.9.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구글메타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관련 기사나쁜 전례 될라…'韓 무시 쿠팡' 참고하는 해외 기업들美·EU, '빅테크 규제 전쟁' 확전…USTR, 특정 기업에 보복 경고정보보호 투자 의무공개 기업 4곳 중 1곳은 관련 인력 '0명'전 세계로 번지는 구글 반독점 소송…英 9조원 규모 손배소까지'1347억 과징금' 불복 소송 예고한 SKT…개보위 예산은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