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3~5년 감사대상…새정부 초기엔 전 정부 대상일 수밖에""현 정권도 엄정 감사…외풍 흔들림 없이 헌법 가치 지킬 것"최달영 감사원 사무총장이 2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에서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 추진에 관한 긴급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1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감사원이기림 기자 트럼프 아들 만난 우상호, "한미관계 진전" 李대통령 메시지 전달이규연 "투기성 다주택자 후회할 것…쓸 수 있는 카드 많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목)선고 앞둔 尹계엄 두고 시각차…여 "제2의 尹 막아야" 야 "내란몰이"특검, '관저 특혜' 재판서 윤석열·김건희·윤한홍 증인 신청 검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일, 수)국회, 다원시스 열차 납품 지연 감사 확대…국토부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