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사직서 제출…윤 대통령, 조만간 수리할 듯김 여사 명품가방 의혹 담당 직원 숨진 뒤 사의정승윤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국민권익위원회 제공) 2024.9.11/뉴스1관련 키워드국민권익위원회권정승윤이기림 기자 통합특별시 4년간 20조 파격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종합)김용범 "똘똘한 한 채, 보유·양도세 누진율 상향 검토…기대 이상 공급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