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왼쪽 네 번째)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민권익위원회-김앤장 자립준비청년 멘토 위촉식'에서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 변호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제공) 2024.9.26/뉴스1관련 키워드국민권익위원회이기림 기자 金총리 "제주 4·3의 진실 낱낱이 규명…결코 작별하지 않겠다"李대통령 67%·민주 48% 동반 최고…국힘 18% 최저[갤럽]관련 기사서울시, 고충민원 담당자 150명 역량 강화 교육권익위 "청년 시각으로 정책 알린다"…'청백리포터' 활동 개시권익위 "예산 없다며 육아휴직 장려금 번복 부당"…지급 권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일, 금)대전 유성구, 전직원 대상 청렴문화제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