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총리와 국회 출입기자로 인연…靑출입기자로도 활동김보협 전 한겨레신문 기자. 사진은 2018년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당시 질문하는 모습 (유튜브 영상 갈무리) ⓒ 뉴스1박혜연 기자 "38년 동행, 오래 기억하겠습니다"…국민커피 맥심의 故안성기 추모비건 열풍 끝?…글로벌 식물성 먹거리 개척하는 K-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