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급 2211명, 여성 33.8%·평균연령 26.8세 외교관후보자 295명, 여성 64.1%·평균 연령 26.5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됐던 국가공무원 시험이 재개된 1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동 가락중학교에서 열린 2020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서 마스크를 쓴 응시생들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한 자리에 앉아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인사혁신처 제공) 2020.5.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