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전한길 씨가 6일 유튜브 라이브방송에서 "나의 명예든 모든 것을 걸겠다"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부정선거 공개토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전 씨는 공중파 3사든 유튜브 등 생방송 토론을 통해 누구 말이 옳은지 가려보자고 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권영진 "주호영 경고용 탈당 가능성…이진숙 보궐? 대구가 우습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