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월 28일 당시 이해찬 국무총리와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이 가시돋힌 설전을 주고 받고 있는 모습. (KBS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김병기 "모든 일 순조롭게 이뤄지길"·권성동 "반드시 돌아오겠다" 설 인사與김현 "당에서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요구해야…이진숙 정치 쉽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