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세대 희생양 바쳐…'자파' 진영 영합 실망감"오세훈 서울시장 2025.8.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