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세대 희생양 바쳐…'자파' 진영 영합 실망감"오세훈 서울시장 2025.8.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이비슬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