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비선실세'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가 2018년 8월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 News1 DB박태훈 선임기자 김민전 "부정선거론, 당 전면에 내세우지 않더라도 연합군으로 함께 가야"장동혁 "불효자는 울어"→ 박지원 "모친 집 5채?" 친한계 "4년전 사진 감성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