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비선실세'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가 2018년 8월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 News1 DB박태훈 선임기자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