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가 자신은 검찰독재정권의 피해자라며 제헌철 사면복권을 요구하는 주장을 SNS를 통해 펼쳤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우리 땐 어딜 가나 이렇게…" 생방송서 'DOC와 춤을' 춘 한동훈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