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尹정권 부역자 퇴출· 국민의힘 해산하고 새출발해야 부인과 함께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머물고 있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 빨간색(국민의힘 상징색) 겉옷 속에 파란색(더불어민주당 상징색) 옷을 입어 이당 저당도 보기 싫다는 메시지가 아닌가라는 해석도 낳았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