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같은 투표소 참관인에 발각…"엄정한 처벌 필요"A씨 배우자도 수사 의뢰…"투표 방해 목적 공모 여부 확인"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 둘째 날인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클린선거시민행동 회원들이 사전투표 부정선거 감시 활동을 하고 있다. 2025.5.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중앙선거관리위원회배우자신분증사칭원태성 기자 전국 주유소 휘발유 2주·경유 3주 연속 가격 ↑…다음주도 상승세 전망효성벤처스, 파이온텍∙리얼월드에 올해 첫 투자 단행관련 기사[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6·3 조기대선에 나랏돈 4890억원 투입…20대 대선보다 680억↑지방선거 앞두고 딥페이크 허위정보 확산 우려…기술 기반 대응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