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힘과 차별성 못 보여…단일화 제안 본인 탓""봉이 김선달이 대동강물 팔 듯 최대 몸값 받으려할 것"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26일 오전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BJC) 초청 토론회에서 패널들과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준석박용진단일화이재명국민의힘김문수원태성 기자 "가전 중심 냉장고서 세탁건조기로"…삼성, 'AI 패키지'로 신혼 공략올해 세계 PC 출하량 5% 감소 전망… 메모리 가격 상승 여파관련 기사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이준석 "檢, 정권 이해 맞춘 선택…모래 속 머리 파묻은 타조"'尹의 친구' 권성동 구속 기로에…"정치보복 나 하나로 끝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