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선 선거운동 아닌 전당대회 예고편 찍는 중2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동훈 개혁신당 공보단장은 국민의힘이 이준석 후보에게 단일화 손짓을 하는 건 대선패배 책임 떠넘기기와 당권확보를 위한 것일 뿐이라며 "우리는 앞으로 가기만 할 것이다"고 이준석 후보 완주를 다시한번 확인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단일화국민의힘개혁신당이동훈공보단장김문수박태훈 선임기자 천하람 "靑고위층 '이혜훈 더 나올 게 있냐' 묻더라…터트릴 것 있다"권영세 "韓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제명은 과해…韓도 비난만 말고 협조·소명을"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김태흠 지사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민주당 결자해지 촉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혁신위원장' 안철수, 첫 일성은 '반성'…추진 동력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