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김문수 후보 반려동물 정책 공약 발표 표준수가제·진료기록 공개…수의계, 우려 표해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지난 21일 각각 반려동물 관련 공약을 발표하며 약 1500만 반려인을 향한 구애에 나섰다. ⓒ 뉴스1과거 표준수가제 관련 법안이 발의됐을 당시에도 표준수가제가 오히려 의료서비스의 질 저하 또는 획일적 진료비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사진은 내용과 관계없음, 이미지투데이). ⓒ 뉴스1수의계는 진료기록 공개가 진정한 공공성을 가지려면 '수의사 처방제 확대', '약사법 개정(예외 조항 삭제)', '의료항목 및 기록 방식 표준화' 등의 선결 과제가 반드시 수반돼야 한다고 주장한다(사진은 내용과 관계없음, 이미지투데이).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정책동물공약반려동물공약동물병원비동물병원수의사한송아 기자 우리와, 반려견·반려묘 건강 맞춤형 '이즈칸' 사료 6종 출시"노령견 사료·영양제 어떻게 고를까"…수의영양학회, 보호자 교육관련 기사지자체에 필요한 시민체감형 동물정책은…전담부서·생명교육 확대'반려동물에 진심' 李정부…'가족'이니 성평등부가족부에?수의계 "농장 전담 수의사제 도입 시급"…국민 건강 위한 해법 제시美 대선 부통령 후보 월즈-밴스 TV토론…중동·경제·이민 충돌(종합)100년간 이어진 개식용 논란 "이젠 끝"…'보상' 놓고 진통 예고[리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