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투표 진행쿠바·룩셈부르크·리투아니아·에스토니아선 처음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둔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부산시선관위 관계자들이 정책·공약에 대한 관심과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해 '모래로 만나는 대통령선거' 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25.5.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중앙선거관리위원회재외투표뉴질랜드원태성 기자 에쓰오일, 전국 미래 공학 인재와 산업·직무 인사이트 공유법원·정부 선 그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이전 논란 끝내야"관련 기사[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6·3 조기대선에 나랏돈 4890억원 투입…20대 대선보다 680억↑지방선거 앞두고 딥페이크 허위정보 확산 우려…기술 기반 대응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