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사랑하는 당 떠나 백의종군"…明 "용서해 달라?"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3차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윤석열탈당이재명탈당2시간전예측조짐석고대죄용서구할것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이혜훈 의원실, 1년 못넘긴 보좌진만 57명…갑질여왕 임명 안 돼"김재원 "장동혁과 동조 단식해야…한동훈 다음 오세훈? 동의 못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신지호 "張, 당게 사태 갖고 뭐라도 하면 당 쪼개진다"[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배현진 "혁신·자강 안 하면 남의 손에 처참한 상황 맞을 것"전한길, 국힘 토론회에서 "尹 몰아내 대선 패배, 내란과 단절은 與 주장일뿐"[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