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경선 후보 전원 탈락…홍준표 말이 맞았다""국민의힘 경선, 아무 쓸모없는 절차 될 것"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도부를 향해 "무소속을 당 후보 만들려 불법부당 수단 동원, 중단하라"며 입장을 밝힌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오른쪽은 권성동 원내대표. 2025.5.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민주당더불어민주당민주당 신속대응단국민의힘김문수한덕수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與 '6·3지선 공천안' 이달 확정…당원 권리·부적격자 기준 강화與 "지선 공천기준 이달 확정…부적격 기준에 교제폭력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