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과 한덕수 목적은 내란 세력 재집권과 윤석열 무죄 선고""바지 후보 뽑아 명분 없는 단일화 발판으로 삼으려 해"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왼쪽)와 한덕수 무소속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5.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더불어민주당민주당민주한덕수김문수국민의힘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與 '6·3지선 공천안' 이달 확정…당원 권리·부적격자 기준 강화與 "지선 공천기준 이달 확정…부적격 기준에 교제폭력 포함"이준석 "檢, 정권 이해 맞춘 선택…모래 속 머리 파묻은 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