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후보 등극 위해 단일화 눈속임…코미디다""내란 수괴 대리인에 후보 자리를 넘겨주려 해"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왼쪽)와 한덕수 무소속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5.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민주민주당더불어민주당국힘한덕수김문수한덕수 김문수 단일화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일)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민주 "2차 특검이 지선용 내란몰이? 진짜 내란동조자는 국힘"靑참모 지선 출마 설전…與 "바람직한 흐름" 野 "선거캠프 전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