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순회경선 이재명 지지율 90% 육박…개헌·증세만 견해 차김동연 "경선 이대로 가선 안돼"…김경수 "표 쏠림 현상 심해"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경선에 나선 이재명(왼쪽부터), 김동연, 김경수 예비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오마이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오마이TV 초청 토론회 시작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2025대선이재명김동연김경수더불어민주당대선경선조기대선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김·정·조' 호남 삼국지 열렸다…잠룡 '텃밭 구애' 치열지선준비 바쁜 여야, 공천룰에 발목…출마자 윤곽은 뚜렷57% "장래 대통령감 없다"…조국 8%·김민석 7%[갤럽]12·3 비상계엄 1년…전국서 "내란 단죄, 사회 대개혁" 목소리(종합)국힘, 서울시장 수성·경기지사 유승민 등판론 속 하마평만 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