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해병대채상병박정훈대령김규현변호사윤석열격노설외압설사실조회한줄짜리답변박태훈 선임기자 한지아 "장동혁, 전한길에겐 혁신이겠지만…당명 개정 아닌 尹 제명해야 혁신"신동욱 "오세훈, 산토끼 쫒아라? 그럼 집토끼 옆집에서 다 잡아 가"관련 기사[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