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위 "허위사실로 명예훼손도…즉각 소환조사 촉구"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정준호(왼쪽부터), 박균택, 강득구, 김기표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이재명 예비후보 딥페이크 영상 유포자를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기 위해 고발장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예비후보경찰고발딥페이크2025대선조기대선관련 기사[뉴스1 PICK] '정원오 출장 의혹 제기' 김재섭 국감 첫날 경찰 출석…"노골적 정치 탄압"[프로필] 박정현 지방시대위원장…부여군수 재선 지낸 '지방행정통''사업성 불투명' 알래스카 LNG까지 번진 대미 투자…美, 韓 참여 압박'대통령·도지사·시장' 원팀…강릉 대규모 숙원사업 탄력받나정청래 "김민석 '반분신' 발언으로 전당대회 진흙탕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