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위 "허위사실로 명예훼손도…즉각 소환조사 촉구"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정준호(왼쪽부터), 박균택, 강득구, 김기표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이재명 예비후보 딥페이크 영상 유포자를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기 위해 고발장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예비후보경찰고발딥페이크2025대선조기대선원태성 기자 LG전자, '웨딩 고객 이벤트'…경품·쿠폰팩 등 푸짐LG이노텍, 1430억 펀드 조성 등 협력사 상생 강화…'상생데이' 개최관련 기사김재준 군산시장 예비후보 "4층 시장실을 1층으로 옮겨 열린 공간으로"강원 우상호·인천 박찬대·경남 김경수…與, 서울 경선 피날레안민석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교사 정치기본권 보장 입법 서둘러야”충북지사 예비후보 공약 대결 치열…이름 알리기도 '분주''글로벌관광지로 25조 유치'…원창묵 "李공약 원주서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