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위 "허위사실로 명예훼손도…즉각 소환조사 촉구"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정준호(왼쪽부터), 박균택, 강득구, 김기표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이재명 예비후보 딥페이크 영상 유포자를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기 위해 고발장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예비후보경찰고발딥페이크2025대선조기대선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특례 얼마나 담길까…정부 대전·충남 통합 지원 발표에 '촉각'대선 때 이재명 예비후보자 허위사실 유포 혐의…50대 징역형광주·전남 통합 가시화…'주민투표' 아닌 '의회 의결' 속도전(종합)'기본소득' 특수 옥천군 전입인구 급증…지방선거 최대 변수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