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당원 투표 50%·일반 국민 여론조사 50% 방식 유력의총 통해 경선룰 보고…친명·비명 간 갈등 봉합은 숙제이춘석 더불어민주당 대선특별당규준비위원회 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차 회의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모경종, 황명선, 이춘석, 맹성규, 박지혜. 2025.4.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당규위대선특별당규준비위원회대통령선거대선 경선민주당 경선2025대선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민주당 전북도당, 공천관리위원장에 이재운 명예교수 내정지도부에 친청계만 최소 5명…정청래 '1인 1표제' 재추진 탄력(종합)민주 최고위원 보선서 친청계 2명 당선…힘 받는 '정청래 지도부'김병기 눈덩이 의혹, 거취 압박…12일 윤리심판원 결정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