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전한길(왼쪽), 윤석열 전 대통령,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 전한길 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전한길윤석열윤전대통령관저한남동관저사저한국사1타강사신초롱 기자 "풍선만큼 부푼 볼살"…공기 불어 넣어 유리 팽창시키는 30년 경력 세공사무인세탁방서 옷 훔친 남성, 행인 따라가 성추행…CCTV 충격관련 기사'다 이기고 돌아왔다' 尹 발언에 전한길 "예수님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