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전한길(왼쪽), 윤석열 전 대통령,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 전한길 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전한길윤석열윤전대통령관저한남동관저사저한국사1타강사신초롱 기자 "경차는 일반 구역에 주차 말라니까"…벌금 1만원 안내문 올린 신축 아파트"본인이 먹다 남긴 음식물 치우라는 대표…직원이 해야 하나요?"관련 기사'다 이기고 돌아왔다' 尹 발언에 전한길 "예수님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