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김동연 출마 선언…김부겸·김경수는 저울질이재명 1극 체제 속 '최대 집중도' 받기 위해 고심더불어민주당 당권도전에 나선 김부겸 전 의원이 지난 18일 오전 경남도청을 방문해 김경수 경남지사를 예방해 포옹하고 있다. (김부겸캠프 제공) 2020.7.1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선 출마대선대선 후보이재명 대표김경수 경남지사김부겸 국무총리진보 잠룡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면 지역구는 누가?[프로필]한병도 국회운영위원장…정무수석 출신 합리적 중진김덕수 전 총리실 비서관, 민주당 탈당…'조국혁신당' 입당해 나주시장 출마[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김재섭 "장동혁, 광장인기 좋았던 황교안 추한 말로 보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