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3월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이 대표의 무죄 소식을 듣고 기뻐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명태균녹취파장조기대선박범계민주당검찰태세전환관성반대로윤석열석방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安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로 182조 손실…끝까지 책임 물어야"관련 기사서초동 돌아오는 尹…'10분 거리' 친정 검찰 수사도 속도안철수 "조기대선 고민한 적 없어…명태균 특검 대신 청문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