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를 내린 직후 포털 사이트들은 일제히 윤 대통령을 '전 대통령'으로 표기했다. 사진 왼쪽 위로부터 시계방향으로 네이버,다음, 네이트,구글의 검색화면.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윤석열파면포털일제히윤석열전대통령명칭변경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배현진 인성이…" 배현진 "뭐 눈에 뭐만…초라해지지 말라"서정욱 "사형구형 尹에게 유리, 전세계 주목…16일 선고 연기 가능성"관련 기사尹 "헌재, 막판 뒤집어져"→ 김상욱 "어떤 논리로? 검찰총장 출신 맞나"신지호 "尹 파면으로 이재명 OX만 남아…明엔 부담, 與엔 기회"혁신당 박은정 "尹 재구속하고 김건희 당장 출국금지해야…"손학규 "尹파면, 한국은 이재명 체제로…국힘 후보론 안 돼, 당밖서 후보 찾아야"尹 지지자 "파면일 뿐 출마 막힌 건 아냐…국민심판 받자" 주장 따져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