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9일 당시 새누리당 하태경, 장제원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완영, 이만희 의원의 청문회 위증 교사 의혹 관련해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 News1 DB관련 키워드장제원극단선택세상등져하태경정치짝지86학번동기스스로업보감당정당한평가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영화 80%가 이런저런 할인…차라리 제휴 없애고 일괄 인하를"한동훈 "與, 미주 국감 틈을 타 허위 주장…비열한 정치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