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헌재)의 탄핵 심판이 소추일 기준으로 100일을 훌쩍 넘기며 연일 최장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31일 서울 종로구 헌재 깃발이 활짝 핀 벚꽃 사이로 바람에 날리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류제화국민의힘친한계세종시갑당협위원장MZ세대20대사이유행어헌재하다박태훈 선임기자 박찬대 "연수갑 만만찮은 곳, 김남준 오면 고전…송영길? 인지도도 높고"한동훈 "尹에 '김경수 복권 반대' 읍소했지만 허사…金, 경남지사 선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