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이번 주를 넘기면서 4월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경내에 활짝 핀 벚꽃 뒤로 헌재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지난달 25일 변론 종결 이후 한 달 넘게 사건을 심리하고 있지만 최종 결론을 내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5.3.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윤석열탄핵심판선고지연민주당김용민선고지연대비한덕수재탄핵박태훈 선임기자 장동혁 "거취, 당원이 결정"→박정훈 "뻔뻔, 양심 있다면 재신임 물어야"한동훈 "김민석, 이 물음 답하고 떠나라…계엄 밤 행적, 계엄 예상 근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