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이번 주를 넘기면서 4월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경내에 활짝 핀 벚꽃 뒤로 헌재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지난달 25일 변론 종결 이후 한 달 넘게 사건을 심리하고 있지만 최종 결론을 내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5.3.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윤석열탄핵심판선고지연민주당김용민선고지연대비한덕수재탄핵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탄핵시 尹 메시지 준비설→ 與 정광재 "통합 메시지 담겨야, 불복? 상상하기가"尹 선고 D-1 헌재 앞 '폭풍 전야'…시민들 "간만에 조용하네"野 "4월4일巳시 죽을 死 3개, 탄핵" vs 윤상현 "4:4로 사자굴에서 살아온다"유인태 "대선 경선? 민주는 맥 빠진 상태…與는 김문수 vs 한동훈? 글쎄"'尹 선고 D-2' 헌재 앞 단식 농성 지속…시민들 "얼른 마무리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