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2, 4대4 판결이면 마은혁 변수에서도 자유로워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3월 헌법소원 심판 등 일반 사건 선고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윤석열탄핵심판선고지연5대3상황마은혁변수1명만마음돌리면4대4나6대2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탄핵시 尹 메시지 준비설→ 與 정광재 "통합 메시지 담겨야, 불복? 상상하기가"尹 선고 D-1 헌재 앞 '폭풍 전야'…시민들 "간만에 조용하네"野 "4월4일巳시 죽을 死 3개, 탄핵" vs 윤상현 "4:4로 사자굴에서 살아온다"유인태 "대선 경선? 민주는 맥 빠진 상태…與는 김문수 vs 한동훈? 글쎄"'尹 선고 D-2' 헌재 앞 단식 농성 지속…시민들 "얼른 마무리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