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가진 윤석열 대통령 신속 파면 촉구 기자회견에서 계란을 얼굴에 맞은 후 윤석열 지지자들에게 항의하고 있다. 백 의원 오른쪽은 이건태 의원. 2025.3.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건태민주당의원테러가중처벌장경태발의준비특권아냐이재명죽을뻔백혜련부상위험날계란투척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