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 소속 김계리 변호사가 정청래 국회 측 소추단장 기자회견 장소를 지나쳐 헌법재판소에 들어서고 있는 장면에 대해 지난 19일 JTBC는 "쳐다보기까지 하고 있다, 계몽된 사람들만 가질 수 있는 표정"이라고 해석했다. (JTBC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대통령측변호인단김계리정청래째려봤다쳐다봤다쳐다보기까지했다.계몽된자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