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연락 와…그렇게 해석될지 솔직히 몰랐다 해" "나에게만 해명하는 것은 의미 없어…상처 받은 사람 많아"박용진 전 의원이 1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앞 더불어민주당 천막 농성장에서 열린 국난극복을 위한 시국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용진더불어민주당이재명매불쇼발언당대표원태성 기자 "투기용 vs 미래 재원" 비업무용 부동산 기준 모호…재계 '난감'HS 효성 후원 '가온 솔로이스츠', 예술의전당서 정기연주회관련 기사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이병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에…與 "본인이 직접 입장 밝혀야"(종합)李대통령, 기획예산처 장관 '與4선 박홍근' 지명…해수장관 황종우(종합)李대통령, 순방中 깜짝 중폭 인사…'안정·탕평' 방점 속 與 교통정리도'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 박용진 "일대도약 위해 낡은 장애물 치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