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각 2명·각하 1명 예상…의견 일치 어려울 것""토허제, 다시 동원할 수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강서구 서울창업허브M+에서 열린 '서울 바이오 혁신 포럼'에 참석해 개회사하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관련 기사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김재원 "장동혁과 동조 단식해야…한동훈 다음 오세훈? 동의 못해"강남 구룡마을 화재, 산불로 번져…소방, 대응 2단계 격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