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주도, 야권 잠룡 적극 지지민주·소수 진보정당에선 회의론…실현 가능성 낮아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야권과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대선 오픈 프라이머리'를 제안하고 있다. 2025.3.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오픈프라이머리이재명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완전국민참여경선우상호후유증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與 '탈당 3번이상 공천배제' 野 '공천룰 조기확정'…지선 채비 분주김부겸 전 총리, 이재명 선대위 합류 유력…경선 종료 후 제안받아오늘 민주 최종 경선…'어대명' 속 양김 2위 싸움도 결판김동연·김두관, 경선룰 비판…"민주당 원칙·전통 파괴"(종합)민주 대선 경선룰 오늘 확정…'강력 반발' 비명계 보이콧 나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