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대구시정, 남는 시간 대선준비…명태균? 걱정없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26일 밤 MBC 백분토론에서 최악의 상황에도 준비를 하는 것이 정치라며 조기대선 채비를 꾸리고 있다고 밝혔다. (MBC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홍준표윤석열MBC백분토론최후진술전용산에건의조기하야언급건의조기대선준비필요박태훈 선임기자 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이준석 "제 앞에 천공 지나가 당황…99만원 선거, 심사비 무료·홍보물 제작비"관련 기사홍준표 "尹 계엄은 자폭행위…1월말 '자진하야' 건의, 그랬다면 파면 없었다"홍준표 "대선, 30여년 정치 인생 마지막 사명…새 나라 세우겠다"누리꾼이 쓴 "선거 또 패배" 글에…홍준표 "파천황의 개혁 필요"홍준표 "탄핵 기각 예측…이재명 살아나는 바람에 尹도 살아날 것"與 잠룡들, 尹 선고기일 지정에 "헌재 결론 어떻게 나도 승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