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겨냥 내란·해병대원 특검 속도…민생 정책 힘주며 수권 행보지역화폐법 등 당론 추진 계획…이재명 정쟁 물러나 대권 집중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찬대 원내대표와 최고위원들이 설 연휴를 앞둔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이재명박찬대특검김건희윤석열난관관심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정청래·박찬대, 지선 앞두고 술자리…양문석 "어색함 푸는 중"與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진성준·박정·한병도 출마(종합)與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진성준·박정·한병도 출마김민석·정청래, 왜 '경쟁적' 호남행?…"지선 승리 우선인데 텃밭만 챙겨"'친명 vs 친청' 막 오른 與 최고위원 보궐선거…15~17일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