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부가 '부정선거에 관여한 중국인 간첩들을 체포, 미국에 보내 실토를 받아냈다'는 극우 매체 보도에 대해 "완전한 가짜뉴스"라며 공식 발표했음에도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이와 관련된 보도를 소개하는 등 부정선거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황교안부정선거중앙선관위주한미군사령부완전날조가짜뉴스스카이데일리중국인간첩99명체포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관련 기사검찰, '21대 대선 선거법 위반' 김문수·황교안 불구속기소경찰, '불법 선거운동' 황교안 전 총리 검찰 송치'내란 가담' 박성재 2번째 영장 기각…'내란 선동' 황교안도 불발(종합)황교안 '내란 선동 혐의' 구속 기각…법원 "필요성 부족하나 증거 상당"황교안 구속심사 4시간30분만 끝…'내란 선동 혐의' 직접 최후 진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