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쟁 거리두며 민생·경제 집중 행보에도 지지율 답보일부 강성 지지층은 불만…여야 지지율 5개월만 역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성남FC 뇌물'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여론조사윤석열비상계엄원태성 기자 "가전 중심 냉장고서 세탁건조기로"…삼성, 'AI 패키지'로 신혼 공략올해 세계 PC 출하량 5% 감소 전망… 메모리 가격 상승 여파관련 기사경남 선거판 달군 '간담회 논란'…민주·국힘 충돌 속 진보당도 공세인구·일자리·재정 확대…원주시장 여야 후보군 '경제 살리기' 한목소리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여야 "천안함 16주기, 희생 잊지 않겠다"…국힘 '北소행' 강조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