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법사위 "특검 추천 대폭 양보…대상·범위에 시비 말라""공수처 내란죄 기소해도 특검이 직권남용·이적죄 기소 가능"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간사와 위원들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내란특검법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범계, 서영교, 김용민 위원. 2025.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국회법제사법위원회윤석열박범계김용민관련 기사정청래 "국민께 죄송" 장동혁 "최대한 협조"…서소문 찾은 여야무소속·혁신당 약진에 한병도 이틀째 호남행…"1곳도 못내줘"(종합)평택을 TV토론, 김용남 대부업 의혹 공방…5·18·스타벅스도 쟁점평택을 안중시장 다섯 물결 '출렁'…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연일 공세김중남 선대위 "강릉시체육회, 선거 개입 의혹 수사해야"…국수본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