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법사위 "특검 추천 대폭 양보…대상·범위에 시비 말라""공수처 내란죄 기소해도 특검이 직권남용·이적죄 기소 가능"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간사와 위원들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내란특검법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범계, 서영교, 김용민 위원. 2025.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국회법제사법위원회윤석열박범계김용민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관련 기사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뉴스1 PICK]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청년 당원 응원 방문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개혁신당 "이재능 국힘 대변인, 허위사실로 타당 모욕…사퇴해야"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