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박종준·신원식·오동운 등도 증인 출석 대상기관보고 후 현장조사·청문회 등 실시…내달 13일 마무리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안규백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더불어민주당내란국조특위대통령비서실기획재정부법무부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與 "尹, 오늘 구형 기점 1심 선고 2월 법관인사 전 이뤄져야"박지원 "국힘 몰락하고 신보수…'간동훈'보단 홍준표 다시 나와야"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헌정 사상 최대 3대 특검 마무리 D-2…이제는 법원의 시간[인터뷰 전문] 조응천 "與 특검 수사범위·대상, 힘으로 밀어붙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