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 "계엄 당시 CCTV와 피해상황 자료 제출할 것""오늘부터 유실물 습득 신고 받고 수사기관에 제공"김민기 국회 사무총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총장은 12·3 비상계엄 선포때 계엄군이 국회로 진입했을 당시 피해 상황 등을 수사기관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2024.1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회사무처윤석열대통령비상계엄검찰경찰공수처원태성 기자 한일시멘트, 작년 영업익 1391억 51.4%↓…"건설 경기 위축 영향"㈜GS, 작년 영업익 2.9조·전년比 4.9%↓…"석화 부진에도 선방"관련 기사11개월 만에 '3인 상임위' 체제 갖춘 인권위…진보·보수 균형[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이해찬 전 총리 별세…민주 진보 정부 반석 올린 '정치 거목'[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국회 통과한 내란재판부법…尹 등 피고인 '위헌 주장' 변수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