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씨가 3일 밤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서 2021년 7월 윤석열 대통령, 이준석 의원간의 치맥회동을 자신이 주신했으며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을 '오빠'라고 말하는 것을 들어본 적 없다고 밝혔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국민의힘명태균윤석열과치맥회동명태균주선주장이준석당이기획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관련 기사장동혁·이준석, 의장실 항의 방문…"15일 2차특검 상정 막아달라"野 '2차 특검법' 필버…與, 강행처리 후 1월 중 '법 왜곡죄'까지(종합)장동혁, 한동훈 '당게 알고도 그런다' 반박…"가족 글 언급한 적 없어"장동혁·이준석, 특검 고리 맞손…지선 앞 보수 통합 시동장동혁 "민주당 공천은 뇌물순…방치 땐 지방선거서 재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