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임기 이승만 45번 거부권 뛰어넘는 기록…권한 남용""의원 개인 청구할 수 없어 국회 의안 의결 거쳐 청구할 것"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딥페이크 차단6법(일명 서지현법) 대표발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9.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박은정조국혁신당재의요구안거부권쌍특검법국회원태성 기자 에코백스, 로청 보상판매 진행…디봇 X11 시리즈 최대 35% 할인제일기획 제작 신한 나라사랑카드 캠페인, 한 달 만에 1000만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