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3일 당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선거제 개편안과 공수처 설치법 등의 패스트트랙 여야4당 합의 사항을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4.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패스트트랙공소취소한동훈나경원황교안정당한요구법무장관공소취소권한있다.지시조정통해가능박태훈 선임기자 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이준석 "제 앞에 천공 지나가 당황…99만원 선거, 심사비 무료·홍보물 제작비"